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42735 8년차 현직 경찰이 말하는 여경 문제 댓글+2 21 최강꼴데 2021.08.13 1474 19 0
42734 20년간 중국집 했던 사람이 말하는 손님들 43 털보 01.07 1288 14 0
42733 송소희 군대 발언 24 반쇼 01.15 1389 14 1
42732 탐 크루즈 인성 수준 19 서우민 01.17 1257 14 0
42731 딸이 놀림 당할까봐 숨었던 뇌성마비 아빠 근황 댓글+2 33 킴수현 2021.11.11 1539 13 0
42730 알바비로 보육원에 치킨 기부 33 킴수현 04.15 1069 13 1
42729 참전용사를 찾아다니는 사진작가 댓글+1 19 서우민 2021.01.15 1339 12 0
42728 프랑스를 격분케한 한국 여성 24 반쇼 2021.12.15 1288 12 1
42727 취업하기 위해 매일 10시간을 걷던 남자 근황 34 형이다 02.05 1208 12 0
42726 첫 수업 듣는 동생을 안아주는 오빠 34 형이다 01.04 1572 11 0
42725 스님이 만든 햄버거 먹는 동자승 댓글+7 43 털보 05.07 1108 11 0
42724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댓글+2 26 마닷 2021.03.21 1530 10 0
42723 캣맘과의 싸움 끝에 거둔 쾌거 24 반쇼 2021.09.19 1468 10 0
42722 양주 고깃집 갑질 모녀 4개월 후 근황 댓글+2 42 수범이다 2021.09.29 1497 10 0
42721 동생을 아끼는 오빠 42 수범이다 2021.09.29 1360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