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태움 문화를 누구에게 배웠겠냐?

34 수진아사랑해 3 1,018 0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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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01.14 23:25
나는 남자 간호사인데
저런 모자란 애들 때문에 간호계가 발전이 더딘거다.
태움이 근무조건이랑 상관 있는 건 사실인데 그 환경을 고치려면 우호적인 여론형성을 잘 해도 간호법제정이 될까말까인데
저딴식으로 적을 만들면 될것도 안된다.
왜 정부가 의협에 발에는 벌벌떨고 간협 말은 개똥으로 알겠냐 그건 직종의 차이보다 조직의 단합력이 없어서다.
진짜 인정하긴 싫지만 여적여 간적간 이건 현실이다.
. 01.14 23:59
군대에서 부조리를 겪어 본 결과
내가 선임 됐을 때 안 하면 됨
장동민 기수부터 개그계 군기가 팍 줄었던 이유가 이거
괜히 걸고 넘어지고 싶으니까 이말 저말 다 끌고 오는 거
태움문화라고 다를 거 없다
01.15 00:53
태움은 좀 다름
시스템적인 문제가 큼
비유하자면 업무가 제로썸임 내가 일을 안하면 다른 사람이 일을 더 해야함 모든 일이 다 그렇긴 하지만 간호사는 아게 좀 심함
게다가 업무량과 공부량이 많은데 트레이닝 기간은 짧음 그리고 직무가 사람 예민해지게 만드는 환경이다보니 선임들은 예민함이 패시브임
군대는 전방이든 후방이든 상관없이 갈구는 부대는 갈구고 안갈구는 곳은 안갈굼.
태움은 군대랑은 달라서 업무환경이 좋은 곳은 안태움
태움문화 해결은 간단함 사람좀 많이 뽑고 신규트레이닝기간 확실하게 보장하면 나아짐 근데 그걸 하려면 건보료가 올라감
그러니까 그냥 간호사 많이 배출시켜서 사람 갈아넣는 게 효율적임
나도 군대 갔다왔지만 근본적인 문제해결 없이 결과만 고쳐보려는 행정은 역기능을 불러일으키게 돼있음 그에 상응하는 간호질저하는 국가가 감당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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