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부모님을 만난 남교사

45 털보 11 1,209 08.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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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08.19 09:49
딸 가진 부모 맘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닌데...

똑같은 질문을 여친에게 할 수 있어야 진정한 남녀평등이야. 한녀들 바라는 건 오직 여성우대, 여성상위만 바라는 거 같아.
DD 08.19 10:12
당사자들끼리 아무리 애정이 좋고 스스로도 잘할 수 있을 멘탈과 배려와 사랑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부모들이 자식들 사는 문제에 개입하사는 순간 이미 판깨진거나 같음. 결국 결혼을 하더라도 부모들 입김때문에 감정싸움 안 일어날 수 없고, 결혼생활중 남자 마지막 자존심마져 건드는 상황 발생,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 날 수도...........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여친이 남친 편들 것 같지만 결국 부모편들게 되어 있음.
123 08.19 10:23
그래도 미안하다고 하는 여자네
괜찮은 여자네
11 08.19 10:54
그러게 그런 부모밑에서 잘컷네...30도 안되는 남자한테 집 잇냐고 묻는게 부모마음이겟지??
      그게 잘못이라도 내 가족은 그걸 바라는거지??  오늘은 누구누구랑 똑같다고 이야기 하진 않겟다...^^
08.19 10:57
아니 ㅅㅂ 폴란드 루마니아 세르비아  터키여자 한국남자 좋다는 아가씨들 쎄고쎘어
뭐한녀는 금테둘렀냐?
ㅇㅇ 08.19 12:08
단일민족이고 나발이구 결혼도 글로벌화가 절실하다!!
금테둘럿지 08.19 17:40
동양여자는 널렷지만 한녀가 요새 평균이 이뻐서
남한땅덩어리에 여자 개체수도 적고 귀하지
외국애들은 한국 일본여자에 개환장한다 ㅋㅋ
천재등판 08.19 12:55
나였으면 "아버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질문이 저의 됨됨이를 보러 오신게 아니신거 같은데, 딸을 얼마에 팔고 싶어서 오신건지 잘 모르겠으니 가격을 알려주셨음 좋겠습니다." 라고 다이렉트로 비수 꽂았다.
08.19 15:14
여기 나보다 형님 누님들도 많겠지만
감히 인생의 선배로써 이야기하자면
아무리 당사자끼리 좋아도 부모들의 반대하는 결혼은
행복하기 어렵다

그래서 비슷비슷한 환경 및 집안끼리 결혼하는게 원만하다고 하는 것이다

멘탈 나갔으면 다시 찾고
남은 인생을 찬찬히 생각해보고 결정을 해라

어느쪽이든 그 선택의 결과은 오롯이 본인이 갖고 가는거 잊지 말고

형님 누님들 금요일이야 하루 잘 마무리들 하세요~
111 08.19 15:27
좀 아쉽지만 여자 부모로써 할수있는 말이었음..
여친이 미안하다고 하는거 보니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음..
흠.. 08.20 10:28
난 솔직히 저게 멘탈이 나갈정도로 과한 말인지는 모르겠다..

저정도는 물어볼수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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