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왕기 개인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0 1,350 2020.08.12 21:45

왕기

 

-왕기가 죽기전에 하는말 들어보면 왕기는 병력질차이 수차이와 같은거 언급 1도 없음

 

-그냥 위내용은 관계없이 깔끔하게 자기가 당한거 인정

 

-왕기는 이목을 지금까지 보지못한 강적이라 인정함

 

 

 

(왕기패인)

 

1.복병이 있는걸 어느정도 눈치챘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요소가 상당히 큰 지형에 들어감. 

자신감이라지만 결과적으로 방심한꼴..(몽무가 트롤했고안했고를떠나서 이길수있다 판단하고 들어갔지만 패배)

 

 

 

2.이건 개인적으로 가장 이해안되는 부분인데  방난목칠수있는 상황인데 이목군 도착소리듣고 멈춘거. 

모가지 따고 보면 안되는거였나..? 만약 여기서 방난땄으면 결과적으로 이목 작전이 실패로갈 확률이높았을텐데..

 

 

 

 

 

왕기는 죽기전에 자기가 졌다는걸 깔끔하게 인정하고 강자가 더강한 강자에게 패하여 사라진다고 

이목을 자기보다 강자라고 표현함

 

 

 

 

 

이목

 

-이목이 왕기를 자기보다 강자라고 말로 표현한적은 없지만 마양전때 군용을 보면 어느정도 알수있음

 

 

 

-이목은 농민군10만을 데리고 출진하는 왕기를 상대하려고 

 

정예병 약20만+섭맹+풍기+조장+방난+이백+공손룡+만극+카이네..+위가를 준비함

 

 

 

-바꿔 말하면 왕기가 아무리 복귀전이고 거기에 더해 농민군을 이끌고 와도 정말 확실하게 잡으려면 

저정도의 군용으로 상대해야 잡을수있다 판단하여 보낸것

 

 

 

-그리고 더욱 확실하게 잡기위해 정예병10만은 철저한 정보통제후 복병으로 투입시킴 

 

 

 

솔직히 이정도만 봐도 이목이 왕기를 얼마나 강자로 생각하는지 알수있는부분..

 

 

 

(이목평가)

 

훌륭한점

 

1.이목이 왕기를 잡기위해 좀처럼 보기힘든 대군을 일으켰는데 상당히 잘한 판단이라고 생각

 

 

 

2.결과적으로 봐도 왕기 잡는데에 풍기 섭맹 조장 위가를 잃음..만약 저기서 한장수라도 안보냈었으면 

이목군 오기전에 전투 결판났을가능성이 높음

 

 

 

3.이목이 등 몽무 신 추격했으면 다잡았다는 얘기도 있는데 다 잡는다는 확신도 없을뿐더러 

이목이 말한대로 조군 손실도 엄청날것을 예상하고 추격을 안한게 굉장히 잘한일이라 생각. 

저 또한 조군 입장에선 정예병을 대거 잃으면서까지 추격하는것보다 

왕기를 잡았다는 전과를 남기고 물러나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목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함

 

 

 

아쉬운점

 

1.위에서 말한내용이 잘했다고도 할수있지만 아쉽다고도 생각함 

 

 

 

2.왕기를 잡긴했지만 이목이 조금만 늦게도착했어도 방난이 죽고 이목vs왕기 전면전이 되어 오히려 이목이 위험해지거나  

왕기가 손해를 감수하고 도주해서 이목의 목적이 완전히 박살날수도있었음

 

 

 

 

 

이목은 직접적으로 왕기를 자기보다 강하다 표현하지는 않았으나 

왕기를 잡기위해 준비한 군용과 인선만 봐도 왕기를 자신과 동급혹은 그 이상으로 생각하고있다고 볼수있음

 

 

 

 

 

+결론: 작중 결과로만보면 이목>왕기이지만 이목과 왕기는 서로를 자신과 동급,그이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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