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자유'라는게 사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1 274 02.20 11:29

킹덤 설정 내에서 육대장군의 특징으로 얘기 나오는게 '전쟁의 자유'임. 상부 지시 없이 원하는 곳을 공격하거나 해도 된다는 신뢰의 약속.

 

근데 아무리 봐도 과거 육대장군도 지금 육대장군(예정)도 그게 말이나 되는 설정인가 싶음
어차피 혼자서 뭐 해먹기에는 병력이 안되는데...

어차피 전선의 지휘권은 현장지휘관이 갖고 있는거고, 크고 작은 곳을 공격하는건 전선을 맡으면 몽오나 왕전처럼 알아서 하고 있고.

 

 

 

대규모 작전은 어차피 상부에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는거 같은데 '전쟁의 자유'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왕기도 규랑 합동 작전을 한다거나 할 때 서로의 합의를 본게 아니라 상부의 지시를 받아서 움직였고 

육대장군도 사실 그냥 칭호 이상의 얘긴 아닌거 같은데. 장평대전도 왕기가 초반에 대장이었다가 백기가 총대장으로 왔고.

Comments

ㅅㅅ 02.25 11:31
병신아 왕과 총사령의 명령없이도 군사를 일으킬수

있다는거잖아 예를 들면  북한이 김정은 명령없이

장군하나가 우리나라 기습하면 우리가

대처할수가잇냐? 이미 나라반잃고 초토화대잇을걸?

어긋나면 폭군이고 짱깨땅전체를

어차피 먹을거니까 믿고 맡기자해서

변칙적으로가능하고 적 입장에선 언제쳐들어올지

모르니 스파이를 심어도 예측할수가없게돼지

어차피 나라를 통일하기위함이니 폭군이든 뭐든

실력검증된 강한군사력의 육대장군부활을

햇다라는 스토리를 쓰고잇나보지 개보지야

정리 육대장군특징 : 불시기습가능 즉 변칙적으로

전쟁가능(아마 만화에그려질 상대입장에선

다음은 대체어딘가!??? 우리?? 아닐꺼야 지리상으로

우리가아니고 바로 옆나라일것이다 일단대비를하자

장로급 다른나라장군들  크하핫학!! 엄청난걸

부활햇구만!! 핫핫!!!! 이해댓냐 홍합보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