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점에서 육대장군이 나온건 좀 무리수인것같습니다

0 437 02.21 09:38

원래 육장이란 칭호는 단독으로도 군을 운용할수있는

 

능력+충성심으로 똘똘뭉친 소왕의 측근들을 의미하죠.

 

 

 

육장제도가 먼저 생긴게 아니라 마침 6명이 그런조건을 충족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표공까지 들어왔으면 7장이 되었을것같습니다.

 

 

 

 

 

그런데 영정이 부활시킨 육장제도는

 

우선 칭호를 먼저 만들고 나머지를 채워넣자는 식으로 가는것같은데

 

현재 육장이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장수들은

 

등, 몽무, 창평군, 양단화정도.

 

 

 

 

 

등은 말할것도없이 육장 가능해보이고

 

몽무는 아직 100전도 못채웠을텐데 좀 불안해보이죠.

 

창평군은 사실상 장수라기보단 총사령이고

 

양단화도 가능하긴하나 완전한 진나라소속은 아닙니다.

 

 

 

환기,왕전은 실력은 되지만 충성심은 바닥이구요.

 

심지어 환기는 아직 일반 장수입니다.

 

 

 

등,환기,왕전,몽무,창평군,양단화

 

이 6명을 일단 6장에 임명해놓고 보려고하는건지

 

아니면 육장제도를 만들어놓고 하나씩 채우려고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둘다 무리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작가가 노잼노잼 소리를 듣다보니 분위기를 바꾸려고

 

육장이라는 돌을 던진것같은데

 

굳이 이시점에서 육장을 언급해야했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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